| 제목 | <서환> '롱' 이월에다 단기급등 피로..↓0.10원 1,282.50원 |
| 일시 | 2001-12-11 09:46:5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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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서환> '롱' 이월에다 단기급등 피로..↓0.10원 1,282.50원
(서울=연합인포맥스) 이종혀기자= 미국 달러화가 보합세를 보였다. 11일 오전 서울 외환시장의 미달러화는 어제보다 0.40원 올라 출발된 뒤 한때 1천284원까지 상승했다가 오전 9시43분 현재 어제보다 0.10원 떨어진 1천282.50원에 매매됐다. 간밤 다우, 나스닥 지수가 10,000선과 2,000선 밑으로 떨어지고 달러-엔이 126.11엔까지 상승하는 등 어제와 같이 주변여건이 원화에 대해 악재를 나타냈다. 또 이날 국내증시도 약세를 보이고 외국인이 주식 순매도를 보인 것은 원화 약세 분위기에 힘을 더 해주고 있는 상황이다. 딜러들은 그러나 어제 단기급등에 대한 피로와 경계감으로 인해 시장이 달러화 위쪽 방향에 대해 공감을 보내고는 있지만 추격매수가 나오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. 또 수급상 시장포지션이 과다매입(롱) 상태로 이월된 것도 시장에 부담을 주고있는 모습이다. 딜러들은 업체에서 1천284-1천285원대에서 매도하는 것이 어떻겠느냐는 문의가 나오고 있다며 일중 1천280-1천286원 변동폭을 전망했다. 기사내용문의 : 759-5129 liberte@yna.co.kr <저작권자 (c) 연합인포맥스,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, AI 학습 및 활용 금지>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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