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제목 | <서환> '숏 커버'로 낙폭 축소..1,283원 지지 예상 ↓1.80원 1,283.30원 |
| 일시 | 2001-11-09 15:24: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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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서환> '숏 커버'로 낙폭 축소..1,283원 지지 예상 ↓1.80원 1,283.30원
(서울=연합인포맥스) 이종혁기자= 9일 오후 서울 외환시장에 미국달러화가 1천280원 하향시도가 무위로 돌아가자 '숏 커버'로 낙폭을 축소했다. 이에 대해 딜러들은 외국인 주식 순매수 물량 공급이 예상보다 적었던 데다 역외에서 역외선물환(NDF) 정산 '롤-오버'에 나서 애초 예상보다 하락압력 부담이 적었다고 전했다. 이들은 여러 은행들이 시장의 '숏 마인드'에 편승해 과다매도(숏) 플레이에 나섰다가 1천280원에 형성된 당국 경계감에 급히 '숏 커버'에 나서자 달러화가 1천2980.20원을 바닥으로 1천283원대로 되 튀어 올랐다고 설명했다. 일부 딜러들은 장마감까지 달러화가 1천283원 이하에 대해서는 경계감으로 쉽게 내려서지 못할 것 같다며 외국인 주식 순매수 잔여물량이 변수인 가운데 주말을 앞둔 관망세가 시장에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했다. 이날 달러화는 오후 3시22분 현재 어제보다 1.80원 떨어진 1천283.30원에 매매됐다. 기사내용문의 : 759-5129 liberte@yna.co.kr <저작권자 (c) 연합인포맥스,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, AI 학습 및 활용 금지>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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