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제목 | <서환> 주말 앞둔 관망세..↓1.70원 1,295.30원 |
| 일시 | 2001-10-26 15:06:59 |
|
<서환> 주말 앞둔 관망세..↓1.70원 1,295.30원
(서울=연합인포맥스) 이종혁기자= 26일 오후 서울 외환시장이 주말을 앞둔 관망세를 보이고 있다. 이에 대해 딜러들은 후장개장 직후 달러-엔 하락으로 과다매입(롱) 세력들의 물량털기가 이어졌고 이를 과다매도(숏)인 은행들이 받아내 지난 16일 전저점인 1천294.30원에 바닥을 다졌다고 말했다. 이들은 일단 시장의 포지션 치우침은 마무리된 것으로 본다며 하락하던 달러-엔도 잠잠하고 국내 증시도 마감시간이 가까워, 변수로서 역할이 축소된 영향으로 시장에 주말을 앞둔 관망이 주효하다고 지적했다. 이날 달러화는 오후 2시58분 현재 어제보다 1.70원 내린 1천295.30원에 거래됐다. 기사내용문의 : 759-5129 liberte@yna.co.kr <저작권자 (c) 연합인포맥스,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, AI 학습 및 활용 금지> |
|
다음글
|
<초점> 달러선물 시장, 고사 직전..'CD선물 전철 밟을 수도' |
이전글
|
美달러, 1,2차 지지선 122.50엔과 122.30엔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