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16674 |
국제사회 원화절상 압력 크지 않아..문제 없다고 확신-최중경 국장 |
2004-01-29 11:34:15 |
| 16673 |
중소 중견기업 살아남을 수 있는 환율정책 견지-최중경 국장 |
2004-01-29 11:33:15 |
| 16672 |
환율정책, 거시정책이라 중소중견기업 타깃 할 수 밖에 없다-최중경국장 |
2004-01-29 11:32:13 |
| 16671 |
적정 환율, 이견 있을 수 있어-최중경 국장 |
2004-01-29 11:30:38 |
| 16670 |
적절한 환율안정정책, 과도한 경상수지 적자 확대 및 순외채 증가 막아 |
2004-01-29 11:29:32 |
| 16669 |
절상 막는 개입은 정부 의지만 확고하면 얼마든지 가능-최중경 국장 |
2004-01-29 11:29:15 |
| 16668 |
현재는 외환위기와 반대 상황...외화유동성 과다-최중경국장 |
2004-01-29 11:27:51 |
| 16667 |
투자.소비 등이 위축된 상황에서 환율 방치시 수출채산성 악화 |
2004-01-29 11:27:39 |
| 16666 |
외평채 발행에 따른 금리 상승 효과 크지 않아-최중경 국장 |
2004-01-29 11:27:30 |
| 16665 |
환율 절상으로 물가가 하락해도 소비 촉진 기대 어려움 |
2004-01-29 11:25:54 |